MY MENU

정비정보

정비정보

제목
크랭크각센서의 불량으로 시동꺼짐/시동안걸림/시동지연/출력불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1.1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396
내용

자동차에 있어 가장중요한 센서의 하나가 크랭크 각센서 이다  

 

크랭크 각센서의 고장은 고장코드 없이 아무런 증상도 없이 시동이안걸리거나 또는 주행중 시동꺼짐과

 

장시간 주차후 시동시 시동안걸림 으로 인한 렉카견인으로 정비소 입고시 시동이 걸려

 

어디가 고장인지 못찾고 오는경우가 다발생이다

비싼 부품은 아니지만 고장코드조차 없다 물론 센서

 

의 완전한 고장 또는 배선단선 단락은 고장코드를 감지하지만 센서 자체의 기능저하는 고장코드조차 없다

 

크랭크 각센서의 역할은 간단하게 자동차의 제어ecu 는 크랭크 각이 몇도 인지를 알아야 모든 제어를 할

 

수가 있다 이말은 피스톤이 왕복운동을 하지만 피스톤은 크랭크 축에 연결되어 회전운동으로 변한다 한

 

바퀴는 360도 이므로 크랭크축이 몇도의 위치에 있는지 알면 제어가 가능하다

 

자동차 공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면 이렇게만 이해하길 바란다

 

 

 

 

 

 
 

위파형은 크랭크각센서와 넘버원 TDC센서를 같이 잡은 것이다 

 

센서타입은 인덕티브 방식으로 계산을 해보면 주파수가 RPM이다 모든파형이 그런것은 아니고 위타입은 해당사항이다 차종은 싼타페,싼타페CM,트라제,투싼,뉴스포티지,엑스트랙 등 D엔진 타입의 커먼레일 차랑이다

 

캠축과 크랭크 축의 위상이 정상이다

 

 
 

크랭크 각센서의 불량으로 순간적으로 330RPM까지 떨어진 경우이다 A커서와 B커서의 시간차가

 

 

38.1ms이다 엄청나게 찰라의 순간이다 인젝터의 분사파형을 같이 잡으면 인젝션을 안하고 넘어갈수 있다  차주

 

증상으로는 엔진이 갑자기 두둑거리는 정도 이다 에어컨 컴프레셔가 작동할때의 rpm 드롭보다는 심하다 물론 고장코드는 없다

 

 

시동중의 알피엠은 242RPM 이다 피크피크 값도 작다

 

 

시동을 걸려고 하는 순간의 스타트모터의 순간적으로 전류가 흘러들어가면서 생기는 기전력의 차이로 위파형이 나왔다

 

 
 

위 파형은 타이밍밸트의 불량으로 인한 위상이 투커서 지나서 TDC가 걸려있다 정상의 위치는 파란색 점선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비교해보면 금방 알수가 있다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